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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피온과 제투스는 제우스와 안티오페의 아들이였다. 그들은 쌍둥이 형제로 함께 테바이를 건국한 것으로 유명하다. 암피온은 수금을 아주 잘탔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니오베와 결혼하여 14명의 자녀를 낳았는데 아폴론아르테미스는 14명의 자녀를 죽이자 슬픔에 자살했다.

암피온은 쥬피터와 테에베의 여왕인 안티오페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었다. 그는 그의 쌍동이 형제인 제토스와 함께 탄생하자마자 바로 키타이론 산에 버려졌다.

그리스 전설의 암피온은 제우스와 안티오네 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들 중의 하나. 태베에게 붙잡혀 성에 유폐된 이후 그 안에서 헤르메스가 보낸 리라를 연주했다.

장성한 두 쌍둥이 아들들이 앞에 늠름하게 버티고 있었지만 그들이 자신의 아들인지 알 리가 없었다. 또한 암피온과 제토스도 안티오페가 자신들을 낳은 어머니인줄은 꿈에도 모르고 있었다.

전 임
리쿠스
테베의 왕
후 임
라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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