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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타이오스(그리스어: Ἀκταῖος, Actaeus BC.1607 ~ BC.1556)는 아테네의 왕이다. 원주민(Autochthonos). 그는 에뤼시크톤의 아들이라고도 전해지며 악테라고 불리는 도시를 다스렸다. 악타이오스의 시대에 땅에서 하반신이 뱀인 케크롭스가 태어나 그를 사위로 삼았고, 아들이 없었기에 케크롭스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생애 편집

전임 통치자 알랄코메네우스가 후계자가 없이 죽자 아티케의 왕이 되었다. 맏딸 아글라우로스 1세이집트 사이스 지방 영주의 둘째 아들 케크롭스 1세에게 출가시켰다. 악타이오스에게는 그의 후계를 이을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맏사위 케크롭스 1세가 그의 뒤를 이었다.

아티케라는 지방의 이름은 악타이오스의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나르시스는 아테네의 초대 왕인 악타이오스의 딸. 아버지의 왕국을 이어받은 케클롭스와 결혼했다. 나르시스는 케클롭스와 아글라우로스의 딸. 군신인 아레스와 관계하여 딸인 알키페를 낳았다.

케크롭스 1세는 악타이오스의 딸 아글라우로스와 결혼하여 세 딸 판드로소스·헤르세·아글라우로스와 아들 에뤼식톤을 두었다. 장인 악타이오스가 죽자 그 뒤를 이었다.

아르테미스는 자기의 벗은 몸을 보았다는 이유 하나로 악타이온이라는 사슴사냥꾼을 사슴으로 변하게 해 자기 사냥개에게 물려 죽게 만들었다.

같이 보기편집

전 임
알랄코메네우스
제2대 아테네의 왕
후 임
케크롭스 1세

ca:Acteu de:Aktaios el:Ακταίος en:Actaeus es:Acteo fi:Aktaios fr:Actée id:Aktaios it:Atteo ja:アクタイオス pt:Acteu ru:Актей uk:Акте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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