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레브는 에피소드 4(EPISODEⅥ)에서 고향은 스릴루어이며 위크와이 종족이다.

무기로 진동칼을 사용하며 소속은 맥스 레보 밴드이다. 영화에서 맥스 레보 밴드에서 반주를 맡은 억센 타악기 연주자 중 한 명이었던, 아크 레브는 리듬 감각을 지닌 험상스러운 얼굴의 위크와이인이었다.

스릴루어의 수도였던 알-캄푸어에서 본래 살았던, 아크-레브는 위크와이의 천둥신 암-샥을 다루던 수도원에서 공부했다. 고아였던 아크-레브는 도시 확산 지역에서, 거리 갱들을 통해 범죄의 지하세계로 들어가게 된 그 곳에서 살았다. 그의 풋내기 시절에도 아크-레브는 암-샥과 수도원에 십일조의 돈을 냈다. 이 수도승들은 그의 유일한 위안거리였고 사원의 드럼들을 연주하는 것은 그의 유일한 행복이었다. 자바는 아크-레브 연주 중 하나를 목격했고, 곧바로 그를 하인으로 고용했다.

영화의 이면[편집 | 원본 편집]

아크-레브는 '제다이의 귀환: 특별판'의 맥스 레보 밴드 장면에 추가되었다. 아크-레브와 움패스-스태이에 의해 연주된 드럼은 타이코 드럼이라는 일본 예술에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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