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시타(阿耳斯它)는 인류의 조상을 나반(那般)이 처음 아만(阿曼)과 서로 만난 곳라고 한다.

나반과 아만은 서로 떨어져 살다가 꿈에 천신의 가르침(神敎)을 받고 바이칼호를 건너 바이칼호 부근 아이시타에서 만나 결혼했다는 것이다. 꿈에 천신의 가르침을 받아서 스스로 혼례를 이루었으니 구환족은 바로 인류의 시조인 나반과 아만의 후손이라는 것이다.

흑수 백산의 땅이란 우란차푸 곧 아이시타를 의미한다. 쑥뜸을 뜨다보면 어떤 이유인지 사랑의 감정이 생겨나는 것을 느낀다. 추정하건데 아이시타 즉 사타여아와 위치상 비슷한 곳이 아닐까 추정할 뿐이다.

라마야나에 따르면 여자 아이가 하나 태어났다. 그 여자 아이는 대지의 여신으로부터 받은 선물이었다. 그래서 자나카 왕은 그 아이에게 시타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양녀로 길러 왔다.

아이사타[편집 | 원본 편집]

옛날 옛적(아니 어쩌면 먼 미래일지도 모를 시간에) 미지의 대륙 ‘아이사타’ 란 곳이 있었다. 아이사타와 아사달은 같은 말로 해석을 하기도 한다.

환산을 중심지로 하여 정착을 한 것이나, 이후에 환산을 중심으로 하여 형성된 국가들에게 남아있는 아이사타의 잔영이 그것을 대변해 준다. 우리 역사서에서 밝히고 있는 최초의 문명 발상지로서 사타려아(斯陀麗阿)라고도 한다. 최초의 인류를 밝히고 있는 우리의 고대 사서에서는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을 언급하고 있다. 오늘날 우랄산맥에서 북유럽 혹은 아르메니아로 추정된다. 천산(天山) 줄기 중에서 알타이 산맥은 전설 속의 나반과 아만이 만난 아이사타(阿耳斯陀)의 전음으로 추정된다.

백호의 나’ 수도인 ‘한양(漢陽)’에서 빠른 말로 갈아 타며 십 여일 정도 동쪽으로 쉬지 않고 달리다 보면, 사람의 조상이 처음 태어났다는 ‘천산(天山)’에 다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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