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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르시리다르(재위:1370년 - 1378년) 또는 아이유시리다원 소종(元昭宗)이라고도 불리며, 북원의 황제이다. 아유르시리다르는 기황후의 아들이며, 1353년에 황태자가 되었다. 기황후는 고려 출신 환관 박불화(朴不花)를 이용하여 원 순제가 황위를 아유르시리다르에게 건내도록 압박하였다.

몽골은 고려를 병합하지는 않았지만, 기황후의 오빠인 기철이 왕권을 압박하자 고려의 공민왕은 1356년 일격에 기씨일족을 멸하였다. 1364년 기황후는 타시 테무르를 고려의 왕으로 세우고 고려로 군대를 보냈다. 그러나 이는 압록강에서 고려 군대에 격파되었다.

그때 황태자의 지지자와 반대자 사이에 내전이 있었고, 반대하던 지도자 볼루드 테무르는 결국 1364년 수도를 점령하였다. 1364년 볼라드 테무르는 다통에서 대도로 진군하여 칸 휘하의 중앙 정부를 장악하였다. 아유르시리다르는 지지자인 코케테무르(王保保)에게 달아났지만, 기황후는 볼루드 테무르의 포로가 되었다.

황태자 아유르시리다르는 태원으로 달아나 코케테무르의 지지를 구하였다. 황태자는 코케테무르와 돌아왔고 1365년 볼라드 테무르는 공격을 받았으며 부하에게 배반을 당하였다. 볼루드 테무르는 코케테무르에 의해 사살되었다. 기황후는 코케테무르의 지지로 아유르시리다르를 칸으로 즉위시키려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바얀 후투그가 죽은 후에 올제이 후투그는 제1황후가 되었다.

코케테무르는 원나라 군대를 반원 반란군에 대해 공략을 명하였지만, 그를 따르던 중국 장교를 포함한 예하의 장교단에 의해 배반을 당하였다. 더욱 나빴던 것은 아유르시리다르에 의해 배척당하였던 것으로 순제에 의해 그는 정치 군사적인 권한이 부여되었다.

두번의 중요한 패배후에 그는 허난태원명나라에 잃고 간수성으로 달아났다. 원나라는 1368년에 중국에서 물러나야 했다. 1368년 몽골 지배의 붕괴로 기황후는 응창(應昌)으로 달아났다.

1370년 원 순제가 죽고 아유르시리다르가 즉위하였다. 코케테무르는 몽골고원으로 들어왔고 카라코룸에 근거한 새로운 칸 아래에 복속하였다. 그는 칸의 호위를 수행하였다. 코케테무르는 원군을 거느리고 다시 중국으로 진군하였고 그의 영향력을 팽창시켰다. 그러나 그는 1375년 죽었고 1378년에는 아유르시리다르도 사망하였다.

전 임
아버지 원 순제 토곤 테무르
제17대 몽골 제국 대칸
1370년 - 1378년
후 임
동생 토구스 테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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