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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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는 가난한 떠돌이 알라딘의 둘도 없는 친구 원숭이다. 아부와 함께 매일매일 빵을 훔쳐 먹으며 살아간다. 어느날 정략결혼을 피하기 위해 가출한 공주 쟈스민 공주을 보고 한 눈에 반한다. 알라딘은 그녀를 자신의 거처로 데려오지만, 근위병이 와서 알라딘을 체포한다. 알라딘은 자스민이 공주였다는 것을 알고 실의에 빠진다.

감옥에 갇힌 알라딘에게 자파가 변장하고 와서 자신을 도와달라고 한다. 그를 도와 호랑이 굴에 들어가 램프를 가져오자 자파가 배신한다. 굴에 갇힌 알라딘은 아부가 소매치기해 온 램프를 문지르자, 램프의 마신인 지니가 나타나 무슨 소원이든 들어주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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