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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다이트 (Arondight)는 최고의 원탁의 기사 란슬롯의 검이다. 용 다섯 마리를 베어죽이고, 마신 둘을 소멸시킨 검이네. 요정의 손에 길러진 랜슬럿은 즐겨 입던 은색의 갑옷과 세계적인 명검 아론다이트 를 휘두르며 평민에서 최고 기사의 위치에 올라선 성공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랜슬롯의 어머니는 전장에서 죽어가는 남편의 임종을 지켜보기 위해 호수가에 어린 아들을 두고 잠비 자리를 비웠다. 그런데 그 사이 호수의 요정 비비안이 어린 랜슬롯의 모습에 반해 자신의 환상의 궁전으로 데려가버렸다.

비비안은 랜슬롯을 기사로 키우시 위해 열여덟 살 때가지 기사가 갖춰야 할 덕목을 교육하고 훈련시켰다. 그려는 랜슬롯이 어느 정도 능력을 쌓았다고 생각되자 자신의 곁에서 떠나보냈다. 그녀는 그에게 아더왕의 성이 있는 카멜롯으로 가서 기사로서의 명예를 지킬 것을 당부했다.

란슬롯 듀 락(Lancelot du lac)은 원탁의 기사들 중 한 명이다. 원탁의 기사들 중 가장 강하였으며, 기사도 정신을 가졌고, 용모마저 출중한 완벽한 기사였다. 용을 베고, 버드나무 가지로 적을 쓰러뜨리는등의 여러가지 무용담이 있다. 용의 회초리(아론다이트)로 여동생(세이버)를 훈계하려다가 대드는 여동생 늠름한 모습에 감탄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RKS-07 아론다이트 3세대 MUF 아론다이트는 듀라시아스 제국의 주력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