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게시폴리스 3세는 고대 스파르타의 아기어드 왕조의 31번째이자 마지막 왕이였다. 그는 또 다른 아게시폴리스의 아들이였다. 그리고 클레옴브로투스 2세의 손자였다. 클레오메네스 3세의 사후에 그는 왕으로 선출되었는데 아직 소수는 클레오메네스라는 숙부의 보호아래에 놓여 있었다. 아게시폴리스는 그러나 동료 리쿠르구스에의해 곧 폐위되었다. 기원전 195년 그는 라케다에모니아 탈출의 수장이였다. 그들은 라케다에모의 독재자 나비승 대한 그의 공격시에 티투스 퀸크티우스 플라미니누스와 합류하였다. 아게시폴리스는 기원전 183년경 라케다에모니아 탈출에의해 로마에 사절단의 구성원으로 보내졌다. 그의 동료들과 그는 해적들에 의해 피살되었다.


전 임
클레오메네스 3세
스파르타의 왕 아기어드 왕조
후 임
리쿠르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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