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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안왕 (憲安王 857~861 재위기간 4년)은 신라 제47대 왕이였다. 아버지는 성덕대왕(成德大王)에 봉해진 균정(均貞)이며, 어머니는 선강왕(宣康王)의 딸인 조명부인이다.

헌안왕이 왕위에 올랐다. 이름은 의정 또는 우정이라고도 한다. 신무왕의 이복 아우이다. 그의 어머니는 조명부인이니 선강왕의 딸이다. 헌안왕은 기뻐하며 맏딸 영화를 응렴과 결혼시켰다. 문성왕의 유언에 따라 왕위에 올랐다.

859년(헌안왕 3) 전국에 흉년이 들자 백성의 구원에 힘썼고, 제방을 쌓아 농사를 장려하였다. 재위기간 동안 특별한 치적은 없으나 제방을 수리하는 등 농사를 장려하는데 힘썼다.

궁예(弓裔)는 신라 제 47 대 헌안왕의 서 1 남 성은 김. 몰락한 진골귀족의 후예로, 신라 제47대 헌안왕(憲安王) 또는 제48대 경문왕(景文王)의 아들이라고도 한다. 아마도 정권 다툼에서 희생되어 지방으로 몰려난 것으로 여겨진다.

시호를 헌안(憲安)이라 하고 공작지(孔雀趾)에 장사지냈다. 헌안왕이 후사가 없어 그 뒤를 이어 사위인 응렴이 경문왕이 되었다.

김응렴은 헌안왕의 뒤를 이어 신라 제48대 왕위에 올랐는데, 그가 곧 경문왕이다. 경문왕은 희강왕의 후손이었고, 김계명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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