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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레이저데스스타의 마지막 무기다. 행성을 완전하게 파괴하는 것이 가능한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에너지를 발생시킬 수가 있다. 이 에너지는 거대 스테이션의 최심부에서 생성이 개시되어 최종적으로는 표면의 움푹 들어간 부분의 8기의 레이저 포로 흩어진다. 이러한 캐논으로부터 모아지는 빔은 데스스타의 움푹 들어간 곳의 중앙에 있는 초대형 레이져 방사기에 의해서 발사된다. 이 거대 병기를 관리하고 있는 것은 제어 스테이션에 배치된 제국군의 최고의 실력을 가진 포병 부대이다.

데스스타는 이 병기를 사용해 엘더란을 파괴했지만, 그 직후에 행해진 야빈 전투에 의해 파괴되었고, 다시 슈퍼 레이저가 야빈 IV 에 불을 뿜는 사태는 피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로부터 수년 후, 슈퍼 레이져는 두번째(SECOND) 데스스타에게 탑재된 개량형이 되어 부활했던 것이다.

두번째(SECOND) 데스스타의 슈퍼 레이저는 레이져의 힘을 조정할수 있다. 그 에너지 생성 장치는 수 없이 많은 포격을 가능하게 했다. 그 때문에, 엔도 전투에서는 혁명군의 함대 대부분이 데스스타에 의해 파괴되버렸던 것이다.

데스스타의 슈퍼 레이저는 전투 공학의 경의를 가져왔다. 레이저 빔의 증폭율을 최대한으로 높인다고 하는 것은 공화국 말기부터 존재하고 있던 것이지만 , 데스스타의 마지막 무기가 가지는 압도적인 규모는 사람의 규모를 이미 넘은 것이였다. 최적화된 성능을 위해, 슈퍼 레이저는 168명의 포수에 의해 조작되고 있어 최소한 14명의 병사가 내부 레이저에 배치되고 있다.

데스스타의 내부 구획의 대부분은 슈퍼 레이저의 성능을 내기 위한 시설에 할당하고 있다. 이 병기의 중심부는, 데스스타의 중앙 반응로에서 변환 및 증폭된 막대한 응축 에너지를 직접 공급하고 있다. 8개로 분산된 레이저 빔은 중심의 방사기에 되는데. 움푹 들어간 곳의 바깥에는 8기의 레이저의 방사가 실패했을 경우에 대비해 4기의 예비용 레이저·캐논도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 캐논의 방사 렌즈는 거대한 증폭 크리스탈의 주변에 설치되어 있다.

슈퍼 레이저는 포격의 사이, 에너지의 충전이 필요하고, 1일의 포격 회수에도 제한이 있다. 대형 함선을 파괴하는 규모의 포격은 1분간격으로 실시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행성의 파괴는 1일에 1회가 한계이다.

슈퍼 레이저 계획에 소비한 연구비와 자원의 양을 고려하면 이 마지막 무기가 데스스타의 파괴와 함께 먼지로 변하는 것은 제국군에게는 치명적인 것이었다. 그리고 타킨 제독의 병기 연구소에서 기술 개량을 해 두번째(SECOND) 데스 스타의 개발이 착수되었던 것이다. 결국 , 두번째(SECOND) 데스 스타는 완성 도중에 파괴되었지만 , 엔도 전투중에도 슈퍼 레이저만은 완벽하게 작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데스스타의 슈퍼 블래스터[]

사실상 이제르론 요새에 영감을 주었다고 할 수 있는 데스스타의 슈퍼 블래스터는, 행성 규모의 파괴를 불러올 수 있을 정도로 막강한 에너지를 방출하는 빔 병기다. 다만, 이제르론 요새의 토르 해머와는 달리, 슈퍼 블래스터는 다수의 레이저 블래스터를 한 점에 집중시켜 공격하며, 이에 따라 하나의 표적에 대해서 강력한 파괴력을 자랑한다.

그 공격력은 충전 시간을 길게 하지 않는 경우에도 수십발의 터보 레이저에도 문제없이 버틸 수 있는 몬 칼라마리 스타크루저를 단 일격에 격침시켜 버리며, 대량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경우 행성을 파괴하는 놀라운 위력을 발휘한다.

다만, 데스스타의 슈퍼 블래스터는 데스스타의 한 지점에서 발사되는 것이기 때문에, 근접한 적에 대해서는 그다지 효과를 보이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더욱이, 빔의 각도에 제한이 있어, 가까운 곳에 적이 있는 경우 노릴 수 있는 표적에 그만큼 한계가 주어진다.(한마리도 옆이나 뒤에 있는 적은 공격할 수 없다.)

그 막강한 위력을 가진 데스스타 1호가 소규모 전투기 편대의 공격에 대처하지 못한 것은 초거함 거포의 단점을 드러내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자체적으로 모순을 가진 이제르론 요새의 토르 해머와는 달리, 데스스타의 슈퍼 블래스터는 함대의 호위를 받아서 전투를 하는 경우에 있어... 그리고 스타워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할때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는 무기임에는 틀림이 없다.

스타워즈의 함대전은 대규모라고 해도 수백척. 그 중 전투의 중심이 되는 대형 함선의 숫자는 제한되게 마련입니다. 소형 전투기나 소형함은 함대에 맡겨버린다고 가정할때, 슈퍼 블래스터로 대형의 함선 만을 노리는 전술은 상당히 효율적이다.(데스스타 1호기와는 달리 데스스타 2호기는 행성 방어막과 함대, 그리고 전투기의 호위를 대동하고 있었다.) 방향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데스스타는 함대가 기동을 하는 것보다 빠르게 자전을 해서 목표를 바라볼 수 있다.

물론, 대형의 요새를 만드는 투자 비용에 따른 이익, 다시 말해 투자대비로 보았을때 데스스타는 낭비의 소산으로 여겨질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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