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의 신

디오니소스는 와카의 풍요를 주재하는 신인 한편, 포도재배와 관련하여 술의 신이 되기도 한다. 술의 신. 포도주의 신으로 포도경작법을 널리 전파시켰다. 디오니소스는 죽은 어머니의 몸에서 꺼내어져 아버지의 몸 속에서 산달을 채우고 태어난 비극의 주인공이었다. 디오니소스는 한번 죽었다 다시 살아난 신으로 죽음에서 부활한 구원의 신, 생명력의 신, 잔인함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도취와 쾌락의 신이다. 헤스티아는 올림포스 12신에 제일 늦게 들어온 술의 신 디오니소스에게 황금의자를 물려주게 됀다.

술을‘악마의 피’라고 했고‘술의 신 바카스가 군신(軍神) 마르스(Mars)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인다’는 영국 속담이 있다.

소마는 동북쪽의 방위신이자 술의 신이다. 아울러 달의 신이기도 하다. 그리스신화로 하면 술의 신 디오니소스와 달의 신 아르테미스를 겸하고 있다고 보면 맞다.

술의 신 바카스는 제우스와 테베의 왕비 세멜레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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