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소련검(宵練), 이 칼은 마치 칼날이 태양빛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 낮에는 그림자가 보이지만 빛을 반사하지 않고 밤에는 칼날이 빛을 반사하지만 형태는 알 수 없다. 어떤 물체를 자르면 분명히 손목으로 느낄수 있고 소리도 나지만 베인자국에 상처도 안생기며 베인 상대방은 통증은 느끼지만 칼날에는 전혀 피가 안 묻는다고 한다.

열자(列子)』에는 일찍이 은나라의 제왕이 천하를 다스리기 위해 사용했다는 함광(含光), 승영(承影), 소련(宵練)이 나온다.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