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대승론(攝大乘論)은 4세기 무렵에 인도의 아상가(Asaṅga)가 대승 불교를 통일하기 위하여 지은 불서(佛書). 10가지 의리로써 대승(大乘)의 입장을 설명한 유식론적 서적으로 유식의 사상이 완전히 조직되었다. 섭대승론에서는 아뢰야식설이 아니라 삼성설이 유식설을 지탱하는 기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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