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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西遊記)는 중국 명대의 장편소설이다. 전 100회로, 오승은(吳承恩, 1500-1582)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서유기(西遊記)는 7세기에 당(唐)나라의 현장 법사(陳玄奘, 600~664)가 타클라마칸 사막을 지나 북인도에서 대승(大乘)불전을 구하고 돌아온 사실을 소재로 하여 예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신화 및 환상과 낭만적인 요소가 가미되었다.

서유기는 돌에서 태어난 원숭이가 오행산의 주인이 되고, 신선에게서 도술을 배우며 손오공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다. 긴고주(緊箍咒)는 서유기(西遊記)에서 삼장법사가 손오공의 머리에 씌운 금테를 조일 때 외우는 주문을 말한다.

아주 먼 옛날, 삼장법사라는 고승이 세상에 평화를 가져다준다는 성스러운 경전을 가져오기 위해 멀리 천축국으로 떠난다.

등장 인물과 역사인물과의 대응성[편집 | 원본 편집]

태음계판[편집 | 원본 편집]

태양계판[편집 | 원본 편집]

아담과 이브에 따르면 천축국은 아마도 목성을 지칭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목성의 사대 위성은 이오 (위성), 칼리스토 (위성), 가니메데에우로파 (위성) 이다.

천축국으로 가는 중에 나오는 화염산흑풍산은 각각 화성소행성대1 세레스에 대응된다.

흑풍괴(라푼젤)는 땅 또는 태양이 품귀 또는 붕괴 현상을 보이는 것 또는 말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태양신이 품절이 발생하고 지구는 낙가산으로 고려된다. 홍해아브라흐마를 말하며 붉은 해를 뜻하는 것으로 적색 거성 또는 새로이 타오르기 시작하는 태양으로 여겨진다.


은하계판[편집 | 원본 편집]

오로라 공주를 모시고 은하계 중심의 대왕별(네메시스)로 가는 이야기이다.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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