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서불(徐巿) 또는 서복(徐福)은 기원전 255년 제나라에서 태어서 진나라의 방사(方士)로 일했다. 그는 불로초를 찾아 동해를 두번 항해했다고 한다. 진나라에서 동해는 한반도에서는 서해다. 진시황을 피하여 달아난 서복(徐福, 徐市, 서불)은 회수(淮水)와 사수(泗水) 출신으로서 남이(藍夷) 지역 사람이다. 기원전 217년 진시황 때 서복(서불, 서시)은, 태호복희를 천강(天降)의 역사로 기록하면서, 중원의 역사를 열었다는 취지로 적고 있다.

흔적편집

기암괴석(奇巖怪石)으로 이루어진 석문(石門)을 앞에 두고 남해(南海)를 바라보면서 지금으로 부터 2200년 전(前)의 서불(徐市 또는 徐福)의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는 금산사(錦山寺)가 자리잡고 있다.

서울의 본딧말이 '셔불'(세불)이다. 그러니까 '삼각'(三角)의 '삼'(三)은'세'(서)이고, '각'(角)은 '불'(뿔)로 곧 '서불→서울'이 된다.” 며 삼각산은 서울 산을 이름 하는 것이다.

동쪽 바다 건너 구노국(拘奴國)이 있고, 여왕국에서 남쪽으로 주유국(朱儒國)이 있다 한다. 이주(夷州), 단주(단州)라는 땅은 서복(서불, 서시)이 정착한 곳이다.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