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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0일 (목) 15:34 기준 최신판

삼재[三才]는 음양설(陰陽說)에서 만물(萬物)을 제재(制裁)한다는 뜻으로, 하늘(天)과 땅(地)과 사람(人)이다. 관상에서 이마와 코와 턱을 일컫는 말이다. 삼재(三才)란 만물의 근원인 천(天), 인(人), 지(地), 를 말한다.

유가(儒家)는 삼신을 버리고 삼재에 탐익하였다. 천지인은 신학에서 삼신을 의미하고 철학에서 삼재(三才)를 의미한다. 삼신은 천문에서 해·달·칠성을 의미한다. 마고시대엔 마고·궁희·소희를 의미한다. 동양에서 3이란 숫자는 천인지(天人地), 표중본(標中本), 전 측후(前側後) 등의 의미를 갖는다.

가림토 글자는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의 원리에 의하여 만들어진, 천지자연의 소리를 적는 소리글자임을 바로 알 수 있게 된다. 하늘을 상징하는 “ㆍ”와 땅을 상징하는 “ㅡ”와 사람을 상징하는 “ㅣ”의 삼재(三才)이다.

삼재(三災)는 인간에게 9년 주기로 돌아온다는 3가지 재난을 의미한다. 불교에서 유래된 재앙명(災殃名)으로 십이지(十二支)에 따른다.

인간에게 9년 주기로 돌아온다는 3가지 재난인 천살(天殺), 지살(地殺), 인살(人殺)을 두고 삼재(三災)라 하는데 천살(天殺) 천재지변으로 당하는사고나 불가학력적인 사고를 의미한다. 삼재는 어느 누구나 12년마다 누구에게나 한번씩은 돌아오게 되어 있고 세상에 삼재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