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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일체경(三神一體經)은 고구려의 을지문덕장군께서 남긴 경전으로 태백일사의 고구려국본기에 역사서의 일부처럼 실려있던 문장이었다. 그러나 이 문장은 단순한 문장이 아니라 천부경, 삼일신고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乙之文德曰 을지문덕 말씀하기를

  1. 道以事天神德以庇民 도이사천신덕이비민
  2. 邦吾知其有辭天下也 방오지기유사천하야
  3. 受三神一體氣分得性 수삼신일체기분득성
  4. 命精自在光明昻然不 명정자재광명앙연부
  5. 動有時而感發而道乃 동유시이감발이도내
  6. 通是乃所以體行三物 통시내소이체행삼물
  7. 德慧力化成三家心氣 덕혜력화성삼가심기
  8. 身悅滿三途感息觸要 신열만삼도감식촉요
  9. 在日求念標在世理化 재일구염표재세이화
  10. 靜修境途弘益人間也 정수경도홍익인간야


도는 천신을 섬기고 덕은 천신의 근본을 백성과 나라에 펼친다. 나는 이런 말이 천하에 있음을 안다. 삼신 일체의 기를 받아 이를 나누어서 성명정을 얻으니 스스로 근본에 있으므로 밝게 빛나 움직이지 않으나 때가 되면 감응하여 도가 통하게 되는 것이다.

이로써 근본이 체(體)가 되어 삼물(三物)인 덕, 혜, 력을 행하고 삼가(三家)인 심, 기, 신을 이루고 화하여 즐겨 삼도(三途)인 감식촉을 채우는 것이다. 그 중요함에 날마다 염원하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재세이화하고, 조용히 감식촉을 닦아 홍익인간 함을 하기 위한 것이다.

진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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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은 마고, 궁희, 소희로 대형 행성 월성,토성,목성에 대응이 되고 삼가는 심기신은 대형 행성, 지구형 행성, 위성에 대응이 된다.

삼물 덕혜력은 일광,계절,만유인력에 대응이 되고, 삼도인 성명정, 또는 감식촉은 각각 지구 달착륙 사건, 위성 융합 그리고 대기 등의 천체 부분 융합에 대응이 된다.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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