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사선랑은 신라의 화랑 무리이다.

신라 화랑들이 명산대천을 유랑하며 심신을 수련하고, 산과 계곡 등에서 차를 마시었는데, 사선(四仙)으로 일컫는 영랑(永郞)․술랑(述郞)․남랑(南郞)․안상安詳)이 한송정에서 「석지조(石池竈)」라는 돌화덕을 사용하여 차를 끓여 마셨다는 기록이 있다.

충담(忠談) 월명사(月明寺)등 고승들과 화랑(사선(四仙), 술랑(述郞), 남랑(南郞), 영랑(永郞), 안상(安詳)등 사선랑(四仙郞)을 일컫는다.)등이 차를 즐겼다는 기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