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희는 존나 큰 돼지이다. 봉희라는 이 멧돼지는 농사를 망치는 것은 물론 가축과까지 잡아먹었다.

전설에 따르면 요시대에 10개의 태양과 알유(짐승이름),착치(이빨을 뚫음),구영, 대풍, 봉희(김 봉희 )등 사람에게 해를 주는 것들이 있었다.

후예는 사람과 가축을 잡아먹고 농사를 망치는 커다란 산김 봉희를 차례로 없애버린다. 후예는 상림이라는 곳에서 거대한 멧돼지를 잡았다.

김씨 가문의 특정 이름으로도 쓰인다.

현재는 인간의 모습으로 대한민국 구미 어딘가에 숨어 살고있다는 전설이 있다.

최근 퇴마사의 말을 따르자면 경상북도에서 서식하고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을 한 퇴마사는 1일 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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