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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 [封禪]은 [역사] 옛날 중국의 천자(天子)가 하늘과 산천(山川)에 제사를 지내던 행사다. 대묘(岱廟)는 중국 역대 황제들이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봉선의식(封禪儀式)을 거행하고 태산(泰山) 산신(山神)에게 제사를 올리던 곳으로 9.6㎢의 넓은 부지위에 웅장하게 세워진 건물군(建物群)이다. 동악묘(東岳廟), 하묘(下廟), 태산전(泰山殿), 태산(泰山)의 별칭인 대자(岱字)를 사용 대묘(岱廟)라 했다.

봉선 [奉先]은 선조(先祖)의 덕업(德業)을 이어받아 지킴이다. 봉선홍경사는 고려 현종 12년(1021)에 창건된 절이다. 절이름 앞의 ‘봉선(奉先)’은 불교의 교리를 전하고자 절을 짓기 시작한 고려 안종(安宗)이 그 완성을 보지 못하고 목숨을 다하자, 아들인 현종(顯宗)이 절을 완성한 후 붙인 이름이다.

봉선 [鳳扇]은 긴 자루 끝에 부채 모양을 달아, 붉은 비단에 금색 봉황을 그리거나 수놓은 의장(儀仗)이다.

봉선 베이스캠프[]

요삼정(遙參亭) 은 중국 산동성 태안(泰安) 대묘(岱廟) 앞에 있으며 역대 황제들이 태산(泰山)을 방문할때 간단한 의식을 지내던 곳으로 초삼정이라 한다. 정양문(正陽門) 밖에 돌로 지은 방 한채를 요삼방(遙參坊)이라 하는데 1770년 청(淸)나라 건륭(乾隆) 35년에 지어졌다.

  1. 태산제일행궁(泰山第一行宮)
  2. 유구필응(有求必應)
  3. 요삼정(遙參亭)
  4. 우연(右緣)
  5. 요삼방묘(遙參坊廟)
  6. 등태산 지점(登泰山地點)
  1. 동로(東路) 한백원(漢柏院)
  2. 동로(東路) 한백수(漢柏樹)
  3. 동로(東路) 한백비(漢柏碑)
  4. 동로(東路) 비문등태산간조국(登泰山看祖國)
  5. 동로(東路) 천년고백 한백수(千年古柏漢柏樹)
  6. 동로(東路) 한백원비, 관해, 한백릉비(漢柏院碑,觀海,漢柏凌寒)
  7. 동로(東路) 동어좌수화문(東御座垂花門)
  8. 동로(東路) 동어좌(東御座)
  9. 동로(東路) 동어좌정전(東御座正殿)
  1. 중로(中路) 선화중수태악묘기비(宣和重修秦岳庙記碑)
  2. 중로(中路) 대송동악천제인성제비(大宋東岳天齐仁聖帝碑)
  3. 중로(中路) 만대첨앙(萬代瞻仰)
  4. 중로(中路) 상봉령(翔鳳嶺)
  5. 중로(中路) 시동야학간도거(時同野鶴看桃去)
  6. 중로 배천문(中路配天門)
  7. 중로(中路) 천황전 소로대(天貺殿小露台)
  8. 중로(中路) 대관성작지비(大觀聖作之碑)
  9. 중로 인안문 풍경(中路仁安門風景)
  10. 중로 천황전(中路天貺殿)
  11. 천황전 어비정(天貺殿御碑亭)


  1. 서로 우화도원(西路雨花道園)
  2. 서로(西路) 태산경석욕각석(泰山經石峪刻石)
  3. 인안문(仁安門)
  4. 편액 천하귀인(扁額,天下歸仁)
  5. 소로대(小露台)
  6. 한백목조(漢栢木鳥)
  7. 배천작진(配天作鎭)
  8. 동악대제계필회란도(東岳大帝屆跸回銮圖)
  9. 석형상각이석비(形狀各異石碑)
  10. 종루(鍾樓)
  11. 예천(醴泉)
  12. 중침궁(中寢宮)
  13. 좌연(左緣)
  14. 후재문(厚裁門)
  15. 후재문 누각위에서 본 건루(乾樓)
  16. 건루(乾樓)
  17. 후재문에서 바라본 태산(泰山)


대묘방(岱庙坊)은 1672년 청(淸)나라 강희황제(康熙皇帝) 시기에 포정사 시천예씨가 정양문(正陽門) 앞 공지에 돌로 조가해 만든 거대한 대묘방(岱庙坊)을 설립했다. 대묘방(岱庙坊)은 중국에 현존하는 석방(石坊)중 가장 크고 아름답다. 조각 솜씨는 화려함과 섬세함이 어울려 돌조각 예술의 진수를 보여준다.

대묘(岱廟)는 중국 역대 황제들이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봉선의식(封禪儀式)을 거행하고 태산(泰山) 산신(山神)에게 제사를 올리던 곳으로 9.6㎢의 넓은 부지위에 웅장하게 세워진 건물군(建物群)이다. 동악묘(東岳廟), 하묘(下廟), 태산전(泰山殿), 태산(泰山)의 별칭인 대자(岱字)를 사용 대묘(岱廟)라 했다.

정양문(正陽門)은 대묘(岱廟)의 정문(正門)으로 황제(皇帝)들이 봉선의식(封禪儀式)을 올리때만 문(門)을 개방하였다.

대묘(岱廟) 건물군(建物群)은 동로(東路), 중로(中路), 서로(西路)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각의 정원마다 안채, 바깥채가 겹겹으로 이루어진 구조이다.

중로(中路)는 정양문(正陽門)을 들어서면 배천문(配天門), 인안문(仁安門), 천황전(天貺殿), 침궁(寢宮), 후재문(厚裁門) 순으로 배열하여 건축되어 있다.

정양문(正陽門)을 들어서면 중로(中路) 우측편에 거대한 돌비석이 [선화중수태악묘기비(宣和重修秦岳庙記碑)]이다.

대묘(岱廟)의 동로(東路)에는 한백원(漢柏院), 동어좌원(東御座院)이 소재한다. 전설(傳說)에 대묘(岱廟) 한백(漢柏)은 기원전 140년 한무제(漢武帝)가 등산시 직접 심었다.

명조말(明朝末) 진창언씨가 [한백도찬비] 비석을 세워 한백의 미끈함을 찬양 하였다. 청나라 건륭(乾隆)이 지은 한백도 시(詩)에 [오랜 세월이 지나도 이것이 있을수 있는지 염려된다] 적었다.

정양문(正陽門)을 들어가면서 중로(中路) 좌측에 거대한 돌비석이 [대송동악천제인성제비]이고 비(碑) 뒷면에는 [오악독종(五嶽獨宗)]이라 새겨져 있다.

배천문(配天門)은 대묘(岱廟)의 중로(中路)의 제2문으로 중국 전형적인 궁전(宮殿) 건축양식으로 지었으며 건립 시기는 미상이다.


대묘(岱廟)의 서로(西路)에는 당괴원(唐槐院)과 우화도원(西路雨花道園)이 위치한다.

동로(東路)에 위치하는 동어좌정전(東御座正殿)은 청나라 황제와 관리들이 태산(泰山)에 올라가 제사를 지내다 쉬던 장소로 [영빈당]이라고도 부른다.


천황전(天貺殿)은 대묘(岱廟)의 주전(主殿)으로 베이징(北京) 자금성(紫禁城)의 태화전(太和殿), 취푸(曲阜) 공묘(孔廟)의 대성전(大成殿)과 함께 중국의 3대 궁전(三大宮殿) 건축물중 하나이다. 여기에다 승덕(承德)의 피서산장(避暑山庄)을 더하여 중국의 4대 건축물(四大建築物)이라 한다.


중로(中路)의 천황전(天貺殿)은 3대 궁전중에서 건축 연대가 가장 빠르다. 모두 9칸으로 전체 길이는 48.7m, 넓이 19.79m, 높이 22.3m의 크기로 송대(宋代)인 서기 1009년에 창건(創建) 되었다. 겹처마 지붕은 8각 이며 노란 기와로 지붕을 덮었다.

송나라 진종황제는 태산에서 봉선한 뒤 천황정을 지었다 한다. 송대(宋代)의 건물은 불타고 다시 청대 강희황제가 1668년 재건(再建)한 것이다.

천황전(天貺殿)내 62m의 동,서,북쪽 3면벽에 거대한 벽화 그려져 있는데 [태산계필회란도]라고하고, 동쪽은 [계필], 서쪽은 [회란]이라 한다.

대묘(岱廟) 진(秦)나라때 재상을 지낸 이사(李斯)가 전서(篆書)로 쓴 석형상각이석비(形狀各異石碑)가 보존되어 있다.

- 사서(史書)에 의하면 대묘(岱廟)는 한(漢)나라때에 제사용 전당(殿堂)과 누각(樓閣)들이 상당량 건축 되었으며

1122년 송(宋)나라때에 전(殿), 당(堂), 루(樓), 각(閣), 랑(廊)등 다양한 건축물들이 800여채에 다다랐을 정도로 대단히 번성하였다.

대묘(岱廟)를 높게 둘러싸고 있는 담벽 네 모퉁이 간루(艮樓), 손루(巽樓), 곤루(坤樓), 건루(乾樓)의 각루(角樓)가 있다. 담장의 네방향에는 8개의 문이 있다.


- 후재문(厚裁門)에서 곧바로 가면 [대종방]이 있고 계속 올라가면 [일천문(一天門)] 그리고 [홍문(紅門)]순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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