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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과 공주는 백제 동성왕의 공주이다.

백제에 사신으로 온 신라의 원종 왕자에게 첫눈에 반한 백제 공주 보과, 어느새 서로 사랑하게 된 공주와 왕자는 혼인을 했어요. 법흥이 국공의 자격으로 백제에 들어갔을 때 동성왕의 딸인 보과 공주와 관계를 가졌다. 그 후 법흥이 다시 신라에 돌아왔고, 원종 왕자는 법흥왕이 되었어요. 법흥을 그리워한 보과공주는 백제국으로부터 도망을 하여 신라국으로 들어 왔다.

준실이 낳은 딸 준화는 원종과 백제 보과공주 사이에서 태어난 ‘모랑’에게 시집가서 ‘준모’라는 딸 하나를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