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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류지(法隆寺) 또는 법륭사는 일본 나라[奈良] 근처에 있는 불교사찰. 아스카 시대[飛鳥時代]인 607년 쇼토쿠 태자[聖德太子]에 의해 창건되었다. 소가 가문이 권력을 장악하게 된다. 그로 인해 백제 위덕왕이 8년 동안 공들인 법륭사가 완공될 수있었다.

법륭사는 대략 601년부터 시작하여 607년 완성이 되고 670년 소실이 되었다가 739년경에 재차 완공되어 오늘날 일본의 불교 문화를 대표하는 유서 깊은 사원이다. 이 절의 정문인 남대문을 들어서니 저만치 중문이 섰고 그 곁에는 커다란 바위를 다듬어 '법륭사'란 절 이름을 새겨 놓았다. 이 절은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이라는 점과 본당의 후불탱화를 고구려 승려 담징이 그려서 유명한 절이다.

호류지편집

일본 나라(奈良)에 있는 호류지(法隆寺;법륭사)는 또 다른 관광지인 동대사에 버금가는 관광지라 할 수 있다. 1,3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의 고도(古都)인 나라에서 가장 중심적이고 가치있는 절이다. 호류지(법륭사,法隆寺)는 요메이왕이 자신의 병을 치유하기 위하여 절과 불상의 건립을 명하였으나 완공을 보지 못하고 죽었다.

호류지(迲隆寺)는 일본 문화가 자라나온 모태였다. 세계 최고(最古)의 목조 건축물로서 지난 93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일본의 호류지(法隆寺)는 아스카 시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록 670년에 소실된 이후 나라 시대에 재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건축양식은 아스카 시대의 양식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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