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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지구 행성 착륙 사건배달 한웅 시대에 지구가 목성에 착륙하였다는 가설상의 사건이다.

행성 착륙편집

착륙 행성은 월성 또는 목성으로 여겨 진다.

배달 시대 착륙설편집

배달 지구가 목성 착륙시의 융합 내위성의 이름은 무녀의 예언의 강의 이름에 대응되는 것으로 고려된다.

<<무녀의 예언>>에서 말했다 : 태초에는 아무 것도 없었으니, 모래도 없었고, 바다도 없었고, 차가운 파도도 없었다. 땅과 그 위의 천상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오직 기눙가가프(Ginnungagap,거대한 허공)만있었다 - 그땐 풀도 자라지 않았다. 땅이 만들어지기 전 오래 전에 니플헤임(Niflheim)이 만들어졌고, 그 땅의 한가운데에는 흐베르겔미르(Hvergelmir)라 불리는 샘이 있다. 그 샘에서 흘러나오는 강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1. 스뵐(Svoel);
  2. 군트라(Gunnthra); 쿤룬 산맥
  3. 푀름(Fjoerm);
  4. 핌불툴(Fimbulthul);
  5. 슬리드(Slith);베르호얀스크 산맥
  6. 흐리드(Hrith); 노보시비르스크
  7. 쉴그(Sylg); 아르덴 산맥
  8. 윌그(Ylg); 브란겔랴
  9. 비드(Vith);
  10. 레이프트(Leipt) ;빈디아 산맥
  11. 괼(Gjoell)은 헬의 문 곁을 흐른다. ;

모든 차갑고 거친 것이 니플헤임에서 발산되듯이, 무스펠의 근처에 있는 모든 것은 따뜻하고 밝다. 기눙가가프의 공기는 온화하고 잔잔하며, 그곳에서 열로 데워진 부드러운 공기가 서리를 만나면 서리가 녹고 방울지며, 그때 열을 보낸 그 힘에 의해 물방울에서 생명이 나타나 인간의 모습으로 변했다. 그에게는 위미르(Ymir)라는 이름이 주어졌지만, 서리괴물들은 그를 아우르겔미르(Aurgelmir)라 부른다. 그에게서 서리괴물의 일족이 유래했다.

위미르의 살로 땅이 만들어졌고, 그의 피로 바다가, 그의 뼈로 바위 산맥이, 그의 머리칼로 나무가, 그의 해골로 하늘이 만들어졌다. 축복 받은 신들은 그의 눈썹으로 인간의 아들들을 위해 미드가르드를 만들고, 그의 뇌수에서 폭풍이 두려운 모든 구름을 만들었다.

바라타 왕국 시대 접성이였던 행성이 태양이 되었다는 가설편집

반고환인 시대에 착륙하였는데, 바라타 왕국 시대에 목성이 태양이 되어 지구 공동으로 고려되는 긴눙가가프으로 이주하여 쿠루 왕국이 된 것으로 가정하는 가설이다.

착륙 후와 이륙편집

지구와 목성의 접점은 니블하임 아마도 스칸디나비아 산맥으로 고려된다. 당시 착륙한 행성은 아우둠라로 고려된다. 목성은 지지의 축성, 천간의 갑성으로 젓소라고 여겨졌다.

무스펠하임뮤 지구 위성설에 따라서 뮤 대륙이 되어 목성을 이륙한 것으로 고려된다. 서사시 마나스가 사건을 서술하는 것으로 고려된다.


같이 보기편집

전 임
반고
지구의 행성 착륙의 이력
후 임
달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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