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류(放流 )는 모아서 가두어 둔 물을 흘려보냄 또는 물고기를 기르기 위하여, 어린 새끼 고기를 강물에 놓아 보냄이다. 귀양을 보냄을 말하기도 한다.

댐은 국지성 장마가 지나가고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가두워 두었던 물을 서서히 방류하여 다시금 수위를 조절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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