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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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얀 후투그(伯颜忽都)는 토곤 테무르의 황후이다.

타나시리는 반란에 관여됐다는 혐의로 사망한다. 결국 황후 자리는 몽고 옹기라트 부족 출신의 바얀 후투그에게 돌아갔다. 바얀 후투그는 매우 어진 성격으로 황후가 되고 나서도 거의 앞에 나서지 않는 인물이었다. 이후 황후의 자리에 오른 바얀 후투그는 타나시리와 달리 조용한 성격으로 허수아비에 불과해, 기황후의 앞길을 순탄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코케테무르의 지지로 그녀의 아들을 칸으로 즉위시키려하였으나 실패하였다. 바얀 후투그가 죽은 후에 기황후는 제1황후가 되었다. 1365 년 제 1 황후 바얀 후투그가 향년 42 세로 쓸쓸히 생을 마감한 후 , 기황후는 정황후가 되어 최고의 지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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