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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지구 위성설은 전설의 뮤 대륙이 원래 지구의 위성이였다는 가설이다. 환국 시대 천간(戊) 또는 지지(卯)라 불린 행성으로 생각되는데 환국 시대배달국 시대 초를 배경으로 하는 서사시 마하바라타 시절에 지구에 병합된 또 하나의 니벨룽겐, 로렌시아 순상지(카나바다)와 뮤 대륙(무루간)으로 카나바다무루간의 위성이였을 것으로 고려된다.

환국 시대가 끝나고 배달국 시대가 시작되기 직전에 있었던 사건으로 여겨지며, 예비 충돌은 캐나다로렌시아 순상지에 대응되는 카나바다 소행성, 본 충돌은 태평양미크로네시아으로 비정되는 뮤 대륙이 되었다가 지구 달착륙 사건 에 의해 가라앉은 뮤 행성이다.

지지의 묘(卯)는 토끼를 의미하며 달의 전설 중에 토끼관련 부분을 생각나게 한다. 미크로네시아로 비정되는 뮤 대륙지구 달착륙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고지대로 1차 충돌 지역이였을 것으로 고려된다.

그후 서유기옥토끼에 따르면 뮤 대륙온달 산맥과 같이 달나라로 이사를 가게 된 것으로 고려된다. 삼국 통일에 따르면 무측천 시대에 평강 공 주 예수 금성과 충돌하였 때 다시 위성이 되었다가 행성 달에 착륙하여 달의 산맥 또는 달의 대륙이 되었다.

달의 토끼 전설[편집 | 원본 편집]

토끼는 어떻게 해서 달 속에 살게 되었을까? 옛날에 땅위에 염소와 원숭이 그리고 토끼가 사이좋게 살고 있었다. 하늘에서 이를 지켜보던 옥황 상제께서 노인으로 변신해 내려와 배가 고프니 먹을 것을 달라고 했다.

이에 염소는 냇가로 고기를 잡으려 달려갔고 원숭이는 나무위로 과일을 따러 올라갔다. 그러나 토끼는 모닥불을 피우고만 있었다. 그러자 옥황 상제께서 토끼에게 그 이유를 물으니 토끼는 이렇게 대답했다.

“저는 드릴 것이 없으니 제 몸을 구워 드십시오.”

이 말을 들은 옥황상제께서 감동해 토끼를 달나라로 데리고 가 영원히 행복하게 살도록 해 주셨다.

  1. 묘 토끼 : 옥토끼: 뮤 대륙
  2. 미 염소 냇가: 우마왕
  3. 신 원숭이 나무: 손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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