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몬테로네 백작은 오페라 리골레토에서 백작이다. 공작에게 딸을 농락당한 몬테로네 백작이 나타나, 공작에게 덤벼 들다 만토바의 부하들에게 강제로 끌려나간다.

어느날 나이든 몬테로네 백작이 자기 딸을 희롱했다며 찾아왔을 때 리골레토가 몬테로네 백작을 놀려댔어요. 딸을 희롱당한 몬테로네백작이 분노를 터뜨리지만 리골레토에게 조롱만 당한다. 몬테로네백작은 공작에게 유린당한 딸의 아버지가 겪는 고통을 조롱한 리골레토를 통렬하게 저주한다.

질다가 공작의 방에서 나오다가 아버지의 소리를 듣고 달려와 서 품에 안기며 그간의 경위를 말한다. [울어라, 나의 딸아 Piangi, fanciulla]하고 그는 노래를 부르며 질다를 감싸준다. 이때 몬테로네 백작이 감옥으로 끌려가면서 공작을 저주한다. 리골레토도 진지한 표 정을 지으며 딸을 유혹한 만토바 공작에게 복수할 것을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