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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성(芼老城)은 백제, 신라의 성에 흔한 이름이다.

광개토 대왕이 백제의 국경을 넘은지 며칠 만에 백제의 성들이 차례로 무너졌다. 모로성(경기도 용인), 미추성(지금의 인천), 공모성(경기도연천), 모수성(경기도 양주) 등 58개의 성이 무너졌다.

광개토 대왕의 군이 백잔의 소굴 이남에 이르러 일팔성(壹八城), 구모로성(臼模盧城), 각모로성(各模盧城), 간저리성(幹?利城), 각미성(閣?城), 모로성(牟盧城)등 18성을 쟁취하였다.

신라삼년 산성(三年山城)을 지금의 충북 보은에 말 그대로 3년이나 걸려 완성했다. 그 이듬해(471)에는 다시 모로성(芼老城)을 쌓았고 16년(473) 가을에는 명활성을 수리한다.

해적으로부터 마을을 지키기 위해 지어진 모로성(Castillo de los Tres Reyes Magos del Morro), 빼앗은 자가 뺐기지 않기 위해 카리브의 바다에 견고한 성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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