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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토바 공작은 오페라 리골레토에서 16세기 북이탈리아의 궁정의 주인이다. 반토바 공작은 여성을 정복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느끼고 있는 방탕아이다. 만토바 공작의 궁정에서 벌어지는 난잡하고 퇴폐적인 파티를 당시 원작 그대로 재현했다. 리골레토의 원작인 빅토르 위고의 희곡 '일락의 왕'은 방탕했던 프랑스 왕 프랑수아 1세의 이야기로 검열을 통과하지 못하고 상영 금지까지 당했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