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태자(麻衣太子)는 신라 경순왕의 장자 김일(金鎰)을 가리킨다. 마의태자는 경순왕과 박씨 소생의 장자이다. 마의태자의 이칭은 개골산에서 마(麻)로 옷을 입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월악산 하늘재는 삼국 시대에는 고구려와 신라가 국경을 맞대고 첨예하게 대립하던 전략적 요충지 였으며 신라 경순왕의 마의태자와 덕주공주가 패망의 한을 품고 하늘재를 넘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온다.

경순왕이 고려에 투항했을 때 마의태자 는 동의하지 않았다. 마의태자는 신라부흥운동의 길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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