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라시르북구 신화에서 라그나뢰크에서 살아남은 인간의 조상. 남편인 리프와 함께 인류를 부활시킨다. 라그나로크 이후 신 호드, 비다르, 발리, 모디, 마그니, 헤니르는 빈드헤임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탄생시킨다. 이후 저승에서 발드르가 기적적으로 돌아오고, 위그드라실에 숨어 있던 남녀 리프트라시르와 리프가 새로운 인류를 이룬다.

어느날, 천상계에서 한 명의 초인이 내려오고, 그 모습을 본 니드호그는 어디론가 사라진다. 이윽고 또다른 초인이 내려온다. 예언은 여기서 끝이다. 이 이후의 일은 아무도 모른다.

미래의 여신스쿨드가 발두르를 부활시켜 세상을 재 창조후 리프와 리프트라시르라는 두명의 남녀를 낳아 그들에게 세상의 미래를 맡기고 사라집니다. 둘은 세계를 두루 돌아다녔다.

리프의 남자는 리프트라시르이며, 이 두 사람이 신생 세계에서의 인류의 시조가 되었다고 본다. 그들은 우주를 꿰뚫고 높이 치솟아 있는 위그드라실의 거수(巨樹)가 불길에 싸여 바다에 잠겼을 때, 호드 미미르의 숲(위그드라실의 하나)으로 도망가 그 곳에서 잠들었는데, 잠을 깨자 이슬을 마시고 연명하다가 새로운 세계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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