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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니아 [Lakonia,(영)Laconia]는 그리스 남부 펠로폰네소스 반도의 남동부에 있는 주이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오늘날 라코니아 주는 북쪽은 아르카디아아르골리스, 서쪽은 메시니아가 각각 경계를 이루었던 곳이다.

고대 그리스의 도리아족을 선조로 둔 라코니아 지방의 도시국가인 스파르타의 역사는 누구나 알고 있는 군국주의의 강맹항이 물들어 있는 군사 과두정치의 도시국가였다. 라도니아(Ladonia) 는 스파르타 전사들의 땅 라코니아(Lakonia)가 된다. 우리는 먼저 우리의 작은 땅에 견고한 성벽을 쌓고 참호를 파고 뾰쪽한 화살과 뜨거운 기름을 준비한다.

라코니아라고 불렸던 고대 스파르타에서는, 시민들은 인내(참을성)이 많았고 군인의 마음을 가졌으며, 더욱이 적은 단어를 사용하던 Vermonters보다 더 잘알려진 경제관련 연설을 했다.

깊은 비탄에 빠진 오르페우스는 노래도 비파도 포기해버리고 침묵에 묻혀버렸다. 방황하던 그는 라코니아의 타이라논까지 가서 저승으로 이어진 길로 접어들었다. 그는 스틱스 강과 케르베로스가 지키는 문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