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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다마스(Laodamas)는 테베 왕 에테오클레스의 아들이다.

어렸을 때 아버지가 그의 형제인 폴리네이케스와 싸우다 죽었기 때문에, 라오다마스가 성장할 때까지 큰아버지인 크레온이 테베의 섭정으로 있었다.

에피고노이, 즉 테베로 향한 7장군의 아들들이 폴리네이케스의 아들을 왕좌에 복위시키기 위해 테베를 공격했을 때, 라오다마스가 지휘를 했으나 패했다. 이에 그는 패잔병을 거느리고 일리리아 또는 코파이스 호반의 새로운 근거지로 옮겨갔다.

안티고네이스메네가 에테오클레스의 라오다마스의 제물이 되었다는 이상의 작품보다 좀더 오래된 이야기도 있다. 라오다마스는 두 사람을 헤라의 신전에서 화장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들 안티고네 이야기가 호메로스의 작품에는 전혀 나오지 않는다.

전 임
크레온
테베의 왕
후 임
테르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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