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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돈은【그리스】 시키온의 왕이며 아이기알레우스의 후손이다. 코로노스의 아들이며 코락스와 형제간이다. 아내는 클리티오스의 딸 페노이다.

코락스가 후사 없이 죽자, 테살리아 사람 에포페우스가 시키온의 왕좌를 계승했다. 하지만 에포페우스는 안티오페 문제로 닉테우스와 전쟁을 하다가 치명상을 입었다. 그가 죽자 코락스의 형제인 라메돈이 왕위에 올랐다. 시키온에서 아이기알레우스의 직계는 그가 마지막이었다.

라메돈은 아카이아 사람들과의 싸움에서 시키온의 도움을 청했다. 그는 딸 제욱시페를 시키온과 결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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