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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아족(Dorians)은 고대 그리스는 약 20개의 폴리스로 구성되었는데, 그 중 스파르타에 수도를 둔 종종이다. 라케다이몬이 최고의 국가적 교육을 발달시킨 나라이다. 북방에서 그리스 본토로 이동해 온 도리아족은 선주 민족을 정복하고 이들의 문화에 이집트 문화의 영향을 더하였다.

미케네미노아와는 달리 상무적이며 군사적인 성격이 강했다. 미케네 문명의 말기에 그리스 북방으로부터 남하한 이오니아족, 아케아족, 도리아족 등이 정착하여 농업을 시작하면서부터 싹트기 시작하였다. 미케네는 기원전 12 세기에 결국 그리스인의 마지막 이주자인 도리아족에 의하여 몰락하였다. 미케네인은 실제로 승리를 거두었으나, 이들도 얼마안가 기원전 1200~1100년에 결국 도리아족에 의해 몰락하였다.

처음에는 이오니아족이 침입해 오고 다음에 아케이아족이, 그리고 나중에 도리아족이 침입해 왔던 것이다. 이오니아족은 정복자였으나 크레테 문명을 거의 그대로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