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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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실리직은 스타워즈에서 자바의 범죄 조직이다.

자바의 데실리직 범죄가 우두머리를 향한 길은 길고 불성실 한 것이였지만, 헛족이란 원래 거대한 몸집에 비견될 만클 오랫동안 사는 끈기 있는 종족이다. 그의 본명은 자바 데실리직 티우르인데 계속해서 금고형을 선고 받아서 유능한 지도라로 인정받지 못했던 그의 무능한 아버지 조르바로 부터 많은 것을 물려 받았다. 자바는 조르바가 일어버렸던 것에서도 많은 부를 얻었지만 그가 가진 부의 대부분은 데실리직과 베사디 범죄간의 오랜 대립 끝에 얻어낸 성공에서 가져온 것이다.

자바 헛은 600살 때 아우터림 지역에서 꽤 큰 범죄 제국을 쌓아나갔다. 비록 전설적인 블랙 선 신디케이트가 중심부와 근처 영역들을 관할하였지만 자바와 동료 헛족들에게도 아우터림내에서는 상당한 자유가 허용되었다. 자바는 데실리직 사업을 날 허타에서 타투인, 그가 고향으로 생각하기 시작한 벽지 행성으로 이전시켰다. 그는 고대 보마르 수도승들의 수도원 주변에 자신의 궁전을 건설하였다.

그의 아버지가 불법 사업으로 투옥되자 자바 헛은 데질리직(Desilijic) 지도자, 질리억(Jiliac)에게 후계자로 비쳤다. 그들은 데질리직의 영향력을 넓히기 위해서 불철주야로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질리억의 뜻하지 않은 임신으로 자바의 야심은 방해를 받았다. 두르가 헛(Durga the Hutt)이 고대의 법률에 따라 결투를 질리억에게 신청했을 때 자바는 질리억의 자손들을 암살할 기회로 사용했다. 자바는 데질리직을 장악했다.

오르토 플로토니아에서의 일이 있은 후, 의회 인질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지로 데실리직 튜어의 석방을 요구하던 바운티 헌터 캐드 베인에게 인질로 잡힌 의원들 중에 리요 추치도 섞여 있었다.

요구대로 헛 족 범죄 두목이 풀려나자 베인과 그의 일당들은 의원들을 방안에 가둬놓고 폭발물을 설치한 뒤 건물을 빠져나갔다. 자신들의 안전을 확보하자 베인은 폭발물의 스위치를 눌렀지만, 폭발하기 바로 직전에 리요 추치와 다른 의원들은 제다이 기사 아나킨 스카이워커 덕분에 구조를 받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