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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스타는 초대형 우주 이동 전투 정거장이다. 데스 스타가 소멸한 지 3년 만에, 은하 제국은 우주 외딴 지역에서 두 번째 데스 스타를 건설하며 또다시 그 사악한 본성을 드러냈다.

공화국의 전복을 예견하고 있는 사악한 팔파틴은 , 클론 전쟁이 발발하기 아주 전부터 , 그 후의 지배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무서운 계획도 시야에 넣고 있었다. 이윽고 실현되는 제국은 , 각지의 반란 분자들에게 무력에 의한 압도적인 공포심을 심어 한층 더 많은 행성계를 신 질서아래에 복종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은 , 아직도 일찌기 은하계가 경험한 적이 없는 파괴력을 갖춘 궁극의 병기가 필요한 것을 의미하고 있었다. 이러한 요청에 근거해 건조된 거대 요새 병기가 데스스타이다. 수없이 많은 구조물이 튀어나온 그 표면에는 제국군의 전 함대보다도 강력한 무기가 있었다.

데스 스타 계획의 초기의 구상은 당시 구공화국의 변경주역 경비대에서 중령을 맡고 있던 그랜드 모프 타킨에 의하는 것이었지만 , 그는 장대한 시야를 가지고 있을 뿐으로 기술적인 이해가 부족했다. 그 때문에 , 그는 개인적으로 친교가 있던 시에나 시스템사의 레이스 시에나에게 이 구상을 말해 와야 할 신질서 아래에서의 우대를 조건으로 이 요새 병기의 설계 및 개발을 의뢰했던 것이다. 그리고 대략 5년 후에는 클론 전쟁이 가까이 다가오는 가운데, 시에나사를 산하에 두는 테크노 연합의 손에 의해 , 데스 스타의 설계가 진행되고 있었다. 실제로 작업을 맡고 있던 것은 테크노 유니온에서 일하는 지오노시안들이며 , 그들은 공화국과의 싸움으로 이 궁극 병기를 테스트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 지오노시스 전투의 패배에 의해 , 이 행성에 있는 테크노 연합의 설계 시설은 괴멸되어, 데스 스타에 관한 지금까지의 성과도 잃게 되어 버렸던 것이다.

하지만, 아무도 그 존재를 모르는 동안에, 데스 스타의 설계도는 두쿠 백작(Count Dooku)에 의해 꺼내져 펠퍼틴의 손에 온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펠퍼틴을 거쳐 다시 타킨에게 오고 있었다. 황제는 타킨에게 설계의 계속을 명해 최종적인 데스 스타의 원형(Prototype)은 , 제국군의 모 비밀 연구소에 의해 개발되게 된다. 이윽고 지오노시안의 연구 성과는 , 제국군의 우주 정거장 설계사 베베르 레메리스크와 그 부하의 건축기사나 기술자들에 의해 인계되어 타킨의 구상이 현실화되었던 것이다.

데스 스타 계획은 제국군의 최고 기밀중 하나로 여겨져 그 존재는 제국 원로원에조차 알려져 있지 않았다. 그 때문에 , 데스 스타는 아우터림중에도 변방에 위치하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호라즈 행성계에서 건조되게 되어 행성 데스페이아의 궤도상에 부유하는 건조 시설이 은하계의 호로메디아나 제국 원로원의 눈에 닿을 걱정은 피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이 결과 황제는 자금 조달에 문제가 생겨 우주 탐사나 공공 사업에 할당할 수 있었던 예산을 은밀하게 부정 운용하게 된다. 게다가 데스 스타의 건조에 충당된 인원은 대부분이 죄수나 노예이며 완성할 때까지 도대체 얼마나의 작업원이 사망했는지도 확실하지 않다. 게다가 야심가인 타킨은 데스 스타의 힘을 스스로의 권력의 확대에 이용하려고 하고 또한 사실 , 모티 제독의 진언에 의해 황제에 대한 반란마저도 생각 하고 있었다. 그 때문에 황제는 가장 신뢰하고 있는 다스 베이더를 이 작전에 참가시켜, 타킨의 감시를 명하고 있었던 것이다.

직경 120킬로미터를 자랑하는 데스 스타의 크기는 거대 운석과 동일한 정도이며 , 이것은 인공 건축물로서는 사상 최대의 크기였다. 그 내부 구획의 반은 중앙 핵융합로 , 아광속 드라이브 , 하이퍼 드라이브, 슈퍼 레이저 발사 장치에 의해 차지하고 있어 이러한 거대한 융합로나 제어 시스템을 작동시키기 위해 막대한 인원이 필요했다.

중앙 핵융합로에서는 압축된 수소로부터 에너지를 생성하고 있어 그 대부분이 추진 시스템이나 슈퍼 레이저에 공급되고 있다. 데스 스타의 보통 공간에서의 추진력은 강력한 이온 엔진의 연결체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지만 , 이러한 엔진에는 대량의 방사선을 배출하는 결점이 있었다. 그러나 , 이 크기의 요새를 움직일 수 있는 엔진은 그것밖에 존재하지 않고, 조종 요원들은 보호 슈트를 착용하는 것이 일상 생활이였다.

한편 , 데스 스타의 하이퍼스페이스 항행 시스템은 임페리얼 스타 디스트로이어 등에게 탑재되고 있는 수많은 하이퍼 드라이브의 연결체이다. 내부에서는 123기의 독립되어 있는 하이퍼드라이브가 1개의 중앙 장치에 연결되고 있어 그것들에게서 생성된 거대한 기동력이 데스 스타 자체의 질량과 결합해 그 몇배의 자장과 중력장을 낳아, 이 거체를 광속 부근에까지 가속시킨다.

대형 함선에 의한 공격을 막기 위해서 설치된 5,000기의 터보 레이저 포탑은 데스·스타의 표면에 계곡과 같은 반점을 그리고 있다. 게다가 적도 부분의 움푹 들어간 도랑에는 무수한 행거가 있어 7,200기의 TIE 파이터나 셔틀 4척의 스트라이크·크루저 한층 더30,000기를 넘는 다른 전투정이나 수송정 , 육전 용병기를 격납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700기를 넘는 트랙터 빔의 위력도 은하계의 무엇보다 강력하며 , 모든 것을 작동시키면 임페리얼·스타·디스트로이어조차도 견인할 수 있다. 그러나 , 데스 스타 계획 전체에 있어서의 최대의 작업은 , 틀림없이 1개의 행성을 완전하게 파괴 사킬 수 있는 위력을 가진 슈퍼 레이저이다.

8개의 레이저 케논이 모여 방사하는 것에 의해 형성되는 슈퍼 레이저는 , 제국군의 군사 무기. 아니 은하계 무기의 최고봉에 위치하는 병기이다. 그 최대 사정거리는 47,060,000킬로미터를 자랑해 대형 함선 이상의 크기를 가지는 표적에 대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1회의 발사에 소비되는 에너지량이 막대하기 때문에 , 다음의 포격을 실시하려면 충전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이 시간은 표적의 크기에 의해 여러가지이고 행성 정도의 표적을 파괴했을 경우에는 1일이나 걸리지만 , 대형 함선의 경우이면 몇분에 다음의 포격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 데스·스타에게 탑재된 인공 중력 발생 장치는 매우 정교하게 만들어져 내부에서는 북극에서 남극까지 외부에서는 외측에서 안쪽으로 향해 중력장이 형성되고 있다. 그리고 북극점에 상당하는 위치에는 가장 강력한 쉴드(shield)로 지켜진 100층의 사령 타워가 있어 , 황제가 방문했을 때에 사용될 것(ep 6에서 second 데스스타에서 등장한, 루크와 베이더가 대결한 곳.)이라서 모든 작업을 감시할 수가 있기 때문에 동시에 모든 명령을 내릴 수가 있다. 게다가 데스 타 내부에는 다수의 탑승 인원이 배치되고 있기 때문에 , 개인의 생활 시설을 시작해서 각종 레저 시설 , 공원 , 쇼핑·센터 , 오락시설등도 갖춰지고 있다.

데스 스타의 완성 후.그랜드 모프 타킨은 슈퍼 레이저의 위력을 꾀하는 최초의 실험으로서 데스페이아를 파괴했다. 그 성과는 예상대로의 것이었지만 , 이 하이테크 기술의 과신이 결과적으로 적을 업신여기는 제국군의 약점을 드러내게 된다. 데스 스타는 대형 함선에 의한 공격만을 생각해서 설계되고 있어 소형 전투기에 의한 공격 등은 사실상 무방비였다. 그러나, 반란군의 전력의 대부분은 이러한 소형 전투기였던 것이다.

데스 스타 계획을 안 반란군은, 그 설계도의 입수를 최대 과제로 내걸고 있었다. 불행하게도 엘더란과 그곳에 사는 몇십억의 죄가 없는 사람들이 희생이 되었지만, 반란군은 신중한 분석에 의해 도랑에 있는 직경 2미터의 배열 덕트가 이 거대 요새 병기의 유일한 약점인 것을 알아냈다. 그러나 , 야빈 전투에서의 첫번째 데스 스타의 붕괴 후에, 어딘가의 섹터에서 은밀하게 새로운 데스 스타가 건조중다는 소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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