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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파나국(多婆那國)은 왜국의 동북쪽 천리에 있던 나라였다.

단파국(丹波国,단바노쿠니)은 단고반도 밑의《롱신사》의 전설이,《다파나국》=《단고노쿠니》를 암시하고 있지만, 원래 탄고 지방은, 해양족으로서 알려진 가이후 일족의 본거지였다.

신라 4대왕 탈해 이사금(?~80)의 성은 석씨(昔氏) 이름은 토해(吐解)라고도 한다. 그의 아버지는 다파나국(多婆那國)의 왕이며, 용성국(龍城國)의 함달파왕(含達婆王), 혹은 완하국(琓夏國)의 함달왕(含達王) 등이라고 알려져 있다. 탈해이사금은 다파나국에서 태어나 다파나국 왕의 딸과 결혼하였다.

그러면 삼국사기에 나오는 석탈해의 출신국 다파나국(多婆那國) 또는 용성국(龍城國)은 과연 어디인가를 추적하다가 다파나가 산스크리트어와 고대 타밀어로 태양을 뜻하는 다파나(Tapana) 또는 다파난(Tapanan)과 일치함을 알아내기도 한다.

다파나국이란 나라가 있었다. 어느 날, 다파나국의 왕비가 아기를 갖게 되었다. 그런데 어찌 된 영문인지 아기는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도태어날 줄을 몰랐다. 7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러서야 아기가 나왔나 이름을 탈해라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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