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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트와 게브는 이집트 신화의 천신과 지신이다.

종종 누트를 향해 남근이 발기한 모습으로 그려지기도 한다. 게브와 누트 그러나 때때로 공기의 신 슈가 게브의 위에 서서 누트를 위로 떠받치는 장면도 그려진다.

누트는 천신(天神)이다. 천공의 여신인 그녀는 이집트의 여신으로, 지신, 즉 땅의 신인 게브의 쌍둥이 누나이자 태양신 라의 딸이다. 는 대기와 빛의 신으로 원초신 아툼의 아들이다. 수증기의 여신인 쌍둥이 테프누트와 결혼, 누트게브의 아버지이다. 누트와 게브는 오시리스, 이시스, 세트, 네프티스를 낳았다.

오시리스 (Osiris)는 누트와 게브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으로 아버지인 게브의 뒤를 이어, 왕좌에 올라- 누이인 이시스와 혼인한다. 이집트 신화에 의하면, 하늘과 땅의 신인 누트와 게브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오시리스가 이집트를 지배하는 왕이 되었다.

누트와 게브의 진담편집

에덴, 아담이브가 분열되기 전의 별이름이다.

아툼아담이였던 지구에 대응되고 에덴이였던 토성에 대응된다. 는 수증기의 여신인 쌍둥이 테프누트와 결혼, 누트게브의 아버지이다. 누트토성이고 게브는 원래의 제우스 목성이다. 게브는 누트와 충돌하면서 태양의 역활을교대하였는데 오시리스가 태양이 되었다.

오시리스(목성)는 세트(아마도 토성)는 충돌하여 박살이 나고 세트가 태양되었는데, 박살이 난 행성 오시리스는 이시스 별 주위에서 재조립되어 호루스가 되었다. 호루스와 세트가 접근하여 호루스가 태양이 되고 세트는 행성으로 변하였다. 아누비스이다.

아즈텍 신의 선세계에 따르면 태양이 교대하는 주기는 약 4천년이다.

태양계 사단 배열 에 따르면 인의예지오시리스, 이시스, 세트, 네프티스에 대응이 된다.

같이 보기편집


전 임
에덴 동산 추방 사건
지구의 행성 착륙의 이력
후 임
헤르모폴리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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