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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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金俊) 또는 김행(金幸)은 신라의 왕족이며 나라의 시조이다. 아골타의 선조이다. 신라의 왕족이나 경순왕의 아들인지 손자인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1] 마의태자의 아들이라는 설도 있다.

승려 행세를 하며 누군가를 피해 다녔다[1]고 하며 이유는 알 수 없다. 순암 안정복에 의하면 김준의 형제가 삼형제였다고 하면서, 김준이 여진으로 망명할 때 두 형제를 두고 혼자서 갔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1]

부안김씨 족보에 따르면 김행이 마의태자 김일의 아들이고, 김행은 여진으로 갔지만 나머지 두 형제는 고려에 남아 부안김씨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1] 다른 형제들은 남아서 두 형제는 부안김씨의 선조가 되고, 다른 형제 김교는 통천김씨의 시조가 되었다. 이 경우 3형제라는 전설과 달리 4형제가 되는 것이다.

김행[]

그는 신라 문성왕의 후손으로 안동 권씨의 시조가 되었다. 음운학자들은 그를 견훤으로 또는 전주 이씨 시조 이한으로 또는 왕건으로까지 보고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평주의 승 금행(今幸)의 아들 극수(克守)가 처음에 여진에 들어가서 여진의 여자에게 장가들어 아들을 낳았는데, 이름을 고을(古乙)이라고 하였다. 금나라의 시조 아골타(阿骨打)는 바로 이 사람의 후손이다.” 하였다. 다만 금준과 극수 중에 누가 함보인지는 상고할 수가 없다.


  • 김원 문성왕의 차남
  • 김현기 현기증이 나면 주무세요. 아자개
  • 김행, 김무력

금준[]

금준(今俊)은 현재 준걸이라는 뜻이다. 그의 아들이 고을 태사가 되고 손자가 활라(동국) 태사가 되며 핵리발의 아버지가 된다.

《평산부지(平山府志)》의 인물조(人物條)에 실려 있기를, “본주(本州)의 승(僧) 금준(今俊)이 여진으로 도망쳐 들어가서 아지고촌(阿之古村)에 살았는데, 이 사람이 금나라의 선조이다.” 하였다.

같이 보기[]

  • 마의태자
  • 경순왕
  • 오고내
  • 아골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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