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갈문왕 김입종(葛文王 金立宗)은 신라 상대의 왕족으로 지증 마립간의 아들이고 법흥왕의 동생이자 사위였으며 진흥왕의 생부이다.

생애 편집

신라 23대 왕이며 입종 자신의 형 법흥왕과 그 부인 보도왕후 박씨의 맏딸 지소태후와 혼인하여, 삼맥종(후의 진흥왕), 숙흘종 형제을 낳았다. 《화랑세기》에 의하면 김입종은 법흥왕의 서녀로 보현공주 소생인 사실공주와도 관계를 가져 아들 오종을 낳기도 했다.

박창화의 《화랑세기 필사본》에는 숙흘종입종의 아들인데, 위화랑오도 사이에서 태어난 금진이 생모로 나온다. 법흥왕 생존시 혹은 진흥왕 즉위 후 갈문왕으로 추봉된 것으로 추정된다.틀:출처

가족 관계 편집

참고 문헌 편집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