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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녀[妓女]는 잔치나 술자리에서 노래나 춤 또는 풍류로 흥을 돋우는 여자다. [역사] 춤, 노래, 의술 등을 배우고 익히던 관비(官婢)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여기 (女妓), 연화 (煙花)라고도 한다. 공조기녀 [工曹妓女] 는 조선 시대, 공조에 속한 기녀를 이르던 말이다 기녀복 [妓女服]은 기녀들이 입었던 옷이다.

기녀 [機女]는 베를 짜는 여자다. 기부 (機婦), 직부 (織婦)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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