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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간옥첩(金簡玉牒)은 오행치수법이 적혀있는 죽간을 엮어 만든 책, 이 책은 아주 중요한 책이었음으로 옥(玉)이 수가 놓인 금(金)보자기로 싸여져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금간옥첩(金簡玉牒)이다.

맏아들 부루 태자(夫婁太子 : 2세 단군)는 단군성조의 명을 받고 오행치수지법(五行治水之法)이 담긴 《금간옥첩(金間玉牒)》을 우에게 전수해 주었다.

우가 치수에 성공한 때는 왕이었던 시기가 아니라 순임금의 신하였던 사공에 있던 시기였다. 우가 왕이 되었던 시기는 서기전2224년이다. 서기전2267년에 우가 순임금의 신하로서 사공의 벼슬에 있었고, 단군조선 태자 부루가 주관한 도산 회의에 참석하여 태자 부루로부터 치수법을 전수받아 22년동안 성공치 못하던 치수에 성공하였던 것이다. 이에 우는 태자 부루의 가르침으로 치수에 성공하여 태자 부루의 공을 비석에 새겼던 것이다. 우가 세운 비가 자신을 칭송하는 글로 썼을 리 만무하다. 우가 백마를 잡아 천지신께 제사를 지냈다는 것은 목욕재계한 것을 가리킨다. 금간옥서는 소위 금간옥첩, 신서(神書)를 가리키는 것이며, 태자 부루가 우에게 전수한 가르침이 새겨진 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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