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도읍지
고조선의 도읍지
  • 마고성
    • 천시
  • 배달국
    • 신시
    • 청구
  • 고조선
    • 아사달
    • 소밀량~달문
    • 장당경
    • 백악산
  • 부여
    • 웅심산
    • 가섭원
  • 고구려
    • 졸본
    • 국내성
    • 평양
  • 서라벌
  • 개경
  • 서울
옛 중국의 도읍지
  • 하나라
    • 하박
    • 명조
  • 은나라
    • 상박
    • 효읍
    • 상읍
    • 상경
    • 형읍
    • 상엄
    • 은박
    • 조가
  • 주나라
    • 호경
    • 낙읍

국내성[國內城] 또는 궁예성은 고구려 성 [城]으로 고구려의 2번째 수도 또는 도성(都城)이였다.

졸본(홍승골성)에 터를 잡고 건국한 고구려는 서기 3년부터 (유리왕 22)에 도읍을 국내성으로 옮겼고, 427년 장수왕평양성으로 수도를 옮기기 전까지 고구려의 수도였으며, 고구려는 이곳을 중심으로 영토를 넓히고 문화를 발달시켰다.

집안설[]

환인은 조그만 도시지만 고구려 유적지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 등록을 계기로 새로운 관광지로 발돋움 하고 있는 것 같다. 환런에서 동남쪽으로 170여 킬로미터 떨어진 압록강 변에 고도 지안(集安)이 있다. 지안은 고구려의 두 번째 수도, 국내성이 있었던 곳이다. 환런에서 지안에 이르는 길은 "말이 굴러 떨어 진다"는 곤마령(滾馬嶺)을 넘어야 한다. 단동에서 약 3시간 30분을 달려 옛 고구려의 제2 도읍지 <국내성(國內城>으로 접어든다. 현재 중국의 길림성(吉林省) 집안(輯安) 지역이 바로 이곳이다.

중국 지린 성[吉林省] 지안 현[輯安縣]에 있으며, 통구성(通溝城)이라고도 한다. 둘레 2,686m, 높이 약 6m이다. 고구려 두번째 수도 국내성은 중국 길림성 집안시 통구의 한국사 문화 유산으로 길이는 2868m, 14개의 치(튀어나온 곳)가 있다. 국내성은 고구려의 두번째 도성이다.

본래 10여미터 이상되던 성벽은 모두 허물어졌다. 걸어서 10여분 거리에 압록강을 갈수 있다, 압록강변의 국내성 성벽을 삥 둘러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국내성 옆으로 흐르는 통구하가 압록강으로 흘러들어 산골이었던 졸본보다 여러모로 살기에 편리하다.

지안현 서북쪽 2.5km 지점에 산성자 산성(山城子山城 : 위나암성)이 있는데, 평지에 있는 국내성이 공격 받을 경우에 피란하여 대적했던 것으로 보인다.

같이 보기[]

전 임
졸본
수도
후 임
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