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산[九月山]은 고조선(朝鮮) 단군(檀君)이 도읍한 곳이라. 삼성사(三聖祠)가 구월산(九月山) 성당리(聖堂里) 소증산(小甑山)에 있으며, 단인(檀因)·단웅(檀雄)·단군(檀君)의 사당이 있다. 구월산 삼성당은 고열가 단군이 지었다 노중평 진시황 8년에 단군 조선이 진에게 멸망했을 때, 단군 조선의 마지막 왕검인 고열가 단군은 구월산으로 은거했다.

위치[편집 | 원본 편집]

  • 북한 황해남도의 산이다. 황해남도 은률군과 안악군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는 954m이다. 우리나라 5대 명산 중의 하나이며, 궁홀산·증산·아사달산·삼위산이라고도 한다. 최고봉인 사황봉을 비롯하여 오봉·인황봉·주거봉·아사봉 등이 있다. 구월산맥 의 일부에 속한다. 산의 이름은 태음력 의 9월에서 유래되었다. 황해도 구월산 “삼성사”에 모셔져 있는 “한인, 한웅, 단군왕검”의 초상화 위의 초상화를 보면, 지금 우리나라가 남과 북으로 나누어지기 전 북쪽의 단절된 황해도 쪽에 있었던 것으로 보아 이미 해방 전에 있었던 것임을 알 수 있다.
  • 부산 금정구 구월산(318m)이 윤산(輪山)이였다. 구월산의 본래 이름은 윤산(輪山)이다. 부곡동과 금사동에 걸쳐있는 높이 317.4m의 구월산이 동국여지승람과 동래부지에 윤산으로 표기되있고 교과서와 각종 문서에서 구월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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