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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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청의 맏누이의 아들 곽거병은 나이18세로 천자의 총애를 입어 시중이 되었다. 그는 활쏘기를 잘하여 대장군 위청의 휘하에 들어와 종군하게 되었다. 천자는 곽거병을 표기장군으로 임명하였다.

기원전 123년에 위청의 두차례의 출격에는 어린 조카였던 곽거병(?去病, 140-117)도 종군하게 된다. 어린 나이였지만 그의 군사적 능력은 대단했던 모양이다.

중국 흥평시 곽거병묘(霍去病墓) 한무제의 무릉(武陵)에서 5백여m 정토 떨어진 곳에 무릉의 배장묘(陪葬墓)들이 있다. 무릉에는 위청( 衛青 )·곽광(霍光)·평양 공주(平陽公主)의 묘 등 30개에 가까운 배장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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