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라의 제2대 왕이였다. 하나라 우(禹)왕의 아들로 이름은 계(啓)이고 사(?)성이다. 우왕은 동쪽으로 순행을 하다가 회계에 이르러 사망했다. 대우는 천하를 익에게 주었다. 3년 상이 끝나고 익은 우의 아들 계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피하여 기산에서 살았다. 우의 아들 계는 현명하여 천하의 마음이 그에게 돌아갔다. 유호씨가 복종하지 않아 계가 토벌하여 감에서 크게 싸웠다.

전설에 따르면, 우(禹)왕은 생전에 익(益)을 후계자로 정했는데 우(禹)가 죽자 계(啓)와 후계다툼이 일어나 계(啓)가 익(益)을 죽이고 왕위에 올랐다고 한다. 계가 부자세습제를 확립함으로서 하나라는 계가 세웠다는 설도 있다. 그러나 많은 학자들이 하 왕조의 시조를 우(禹)로 하고 있다.

서기전2200년경 단군조선 초기의 유호씨와 하나라 계왕과의 전쟁이 있었다. 백익과 전쟁을 벌였다가 회계까지 쫓겨서 죽게 되었고, 그 전쟁와중에 계는 하나라 강역의 주변 세력들과 함께 전세를 정비하여 익를 공격하여 양성으로 쫓아냈던 것이다. 양성으로 쫓겨난 백익은 여전히 분이 풀리지 않았다.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전 임
대우
하나라의 왕
후 임
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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